
어쨰서인지 짧은 시간에 완성되.. 었다고 하지만 수행이 더 필요하군요 으음
사과는 보통 사랑과 정열 (흔히 임신의 상징으로도)불립니다만, 저에겐 있어선 그런 사랑은 없고 알레르기 과일이라는 음식으로 남아있군요.
사과를 싫어한다는건 아니지만 어째 먹은 후에 귀 안쪽이 가려워 지는건... 저 뿐만이 아니려나요.
흔히 얼굴의 반만한 사과를 먹으려고 애쓰거나 사과를 여러개 들고있는 모습의 소녀도 좋아합니다.
식욕 왕성인 어디의 늑대씨는 빼놓으셔도 좋습니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