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은 픽션입니다.
죽어라해야 조금씩 느는군요. 감각이라던지 엄청 딸려서 문제입니다만.
그래도 에로한걸 그리면 아드레날린이 비약적으로 상승한다는 개인 실험 결과도 있 (어이
하도 평균치(150~170) 정도를 그리다보니 어린이 체형이란걸 같이 맞추기가 교묘하게 어렵더군요.
실제로 봐도 얼굴이 일반 성인 체형 대비 조금 큰 편입니다.
아무리 맞춰봐도 몇번 시행착오가 있어야하는군요 이건.
'좋아, 이번엔 어린이 보육원 채로 그려보는거야!' 라는 괴상한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