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 네임씨 정보로 수정합니다.
저자가 아라키씨가 아니고 추천인이 아라키 씨라고 합니다.
Introduce 에 떡하니 아라키씨 이름이 나오길래 지은이 인삿말 인 줄 알았었습니다 이런....
평상시에는 보기 힘든 유리판을 이용한 초 로우앵글 이라던가 다른 사진집과는 다른 센스가 느껴지는 포즈들에 꽤나 좋은 자료가 될 듯 싶습니다.

핫포비진... 아니, 이쪽은 따로 언급이 필요하던가...


겸 해서 예전부터 눈여겨 보고 있었던 로지텍의 게이밍 키보드, G13을 이제서야 구입했습니다.
셀프 생일 선물
게임 목적도 있지만 그래픽 작업에 있어서 굉장히 용이하다길래 과연 실제 자기가 사용해보면 어떤가 싶을 정도로 불안 반, 기대 반 으로 몇 시간 만져 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