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공용 게시판에서 놀다가 알바하는 곳의 무선 인터넷이 갑자기 끊어져서 혼자서 폴더나 뒤적이던 중에 예전에 아는 분과 찍어둔것을 발견했습니다.
꽤나 썩혀두기 아까워서 화린에게 따라해보게 했습니다.
그런데 화린이를 그리기 시작할 땐 생각나는대로 이름을 지어버렸는데...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 어디서 들어본것 같은 이름이라서 말이죠.
네이버에 화린 으로 한번 검색해 보았습니다.
...
응?
...이 처자?
어디서 많이 들어본것 같더라니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