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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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얀별 2010/05/05 03:0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안녕하세요! 혹시 텍스트 큐브 닷컴에서 영화이야기 시시껄렁하게 하던 블로거 기억하시나요? 뭐 기억못하셔도……. 링크 대려가겠습니다. ^^;;;;;;

  2. ahiru 2010/02/08 03:5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잠시 물어볼게 있습니다
    혹시 마비노기 류트서버 Sakia란 분의 주인인가요?
    s가 대문자였는지 소문자였는지는 잘 기억 안납니다만..
    뭐 수상한건 아니고 사람을 찾고 있어서 그럽니당

  3. koujisin 2010/01/14 14:5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2010년 01월 15일 출석입니다.
    사키아님 홈페이지 출석 4일차. 한국은 날씨가 많이 풀렸습니다. 정말 극지방이라도 온것처럼 추운날도 오늘은 그 위세를 좀 덜하는군요. 겉으로는 많이 까칠해도 정많은 사키아님을 위해 오늘 하루 기도해봅니다.

  4. koujisin 2010/01/13 15:1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2010년 01월 14일 출석입니다.
    오늘도 여전히 변함없이 춥습니다. 잘 지내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멀리 외지에서 그것도 타국에서의 생활은 많은 경험을 수반하면서 또한 말 못할 어려움도 같이 있을듯 싶습니다. 오늘 하루도 힘내시고 좋은 하루 보내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5. koujisin 2010/01/12 14:4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2010년 01월 13일 출석입니다.
    오늘도 여전히 날씨는 춥고 배는 고프고 엑박은 아무도 안들어오고 역시나 가슴아픈 하루가 될 듯 싶어 심히 가슴이 또 아플것 같습니다. 이곳은 나날이 추워져만 가는데 잘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이상.

  6. koujisin 2010/01/11 16:4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2010년 01월 12일 출석입니다.
    오늘도 날씨는 춥고 배는 고프고 엑박은 아무도 안들어오고 가슴아픈 하루가 될 듯싶어 심히 가슴이 아픔. 이상.

  7. 키리이 2009/09/12 04:2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인간아 나 아직 안사망했음.

  8. hastor 2009/08/19 02:2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여러모로 지리멸렬한 여름(...)
    형은 어떻게 보내고 있으려나?

  9. 웻찡 2009/06/12 01:0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거함이에요~~~~~~~~~~~~~~~
    거포에요~~~~~~~~~~~~~~~~~~~~~~~
    하악하악데수~~~~~~~~~~~~~~~~~~~~~~~~~~~~~~

    머래;; ㄷㄷ

    암튼.. 처음 방명록 써보는데.. 흠. .
    흐음... 흐음... 흐음... 어려워~

  10. juke 2009/06/10 09:1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히군 어따버리고 혼자하냐

    간만에 오니까 명패가 바껴있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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